신회장복음기 2
이렇게 몇년이 지나 각 반점은 승효반점, 공산반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건물을 사들이며 확장함.
이 과정에서 승효는 선상 스섹파티에 빠지게 되고, 배달반점 사장은 강성 당원 똥꼬빨아주는 맛에 맛탱이가 가버림.
그러면서 기존의 초심을 잃은채 고객에게 갑질을 시전함.
- 승효반점에서 주인장 승효맘에 안들면 밴당하기 일쑤였음.
- 배민반점에서는 음식에 불만을 제기하면 안팔아 시전+강성 충성 단골 고객의 홍위병들에게 "감히 회장님 요리에 이의를 제기해?'"라며 공산배달반점의 주인장 똥꼬를 빨며 군만두라도 하나 얻어 먹으려는 자들로 득시글해짐.
불쌍한 손님들을 가엽게 여기며, 이를 보다못한 전국 중식요리기능장 1위 출신의 신회장주방장이 공산반점에 반기를 들고 신배민반점을 개업하며, 요리주문시 짬뽕 국물 무한 리필, 고량주 2+1, 면요리 2개 주문시 군만두 서비스, 면요리 하나당 쿠폰 1장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자 기존의 강성회원만을 남긴채로 모두 신배민으로 발길을 옮김.
승효반점과 공산반점은 손님하나 없이 쓸쓸히 폐업하여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짐.
119배민이여 영원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