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이야기 05] 도박게임회사 그리고 홀덤 2
너무 아무생각없이 댓노하고 글올리고 반복하는거 같아서 도박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바쁘신 분들은 “좋아요” 댓글 달고 가실수 있게 2섹션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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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들어가게 된 게임회사...우리나라 최고의 게임회사 중 한곳...팀장 서울대출신의 천재 옆자리 파트자 서울대 출신의 천재 뒷자리 카이스트 대각선 고대....그리고 남발하는 컴퓨터 용어들....나는 컴맹에 하나도 모르고 걱정만 쌓였다.
팀장이 두꺼운 프린트를 나에게 주며 얘기했다. 이번에 영국에서 도박청이 신설했습니다. 관련해서 온라인도박라이센스도 이곳에서 발급 받을수 있는데 이 업무를 맡아주시죠...그리고 온라인경마게임에 기획과 개발업무입니다...
옆자리 파트장은 나보다 어렸지만 나를 인격적으로 대해 주었다. 그리고 술자리르 같이 하게 되었고 당시 유행하던 경마게임을 같이 하게 된다. 그리고 잠실의 홀덤바를 가게 되는데...
토너먼트로 시작된 홀덤바에는 2명의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것 같은 예쁜 아가씨들이 서빙을 보고 있었다. 나는 홀덤은 도박이 아니라고 최면을 걸고 이 예쁜 아가씨들을 보기 위해 매일같이 홀덤을 했다. 매일같이 회사가 끝나면 파트장 같이 홀덤을 하러 갔다.
인생멘징
미국 카지노 4만불
홀덤 7천만원
이때라도 멈췄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