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이야기 04] 미국카지노 - 아틀란틱 시티 AC
너무 아무생각없이 댓노하고 글올리고 반복하는거 같아서 도박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바쁘신 분들은 “좋아요” 댓글 달고 가실수 있게 2섹션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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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카지노를 다행히 대학교를 졸업하기 마지막학기 시작하게 된것이 어쩌면 내 인생에 최고의 행운일수도 있겠다. 왜냐하면 난 도박을 하면 올 차비조차 남기지 않고 날려 버리니깐 그때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학비와 생활비를 다행히 탕진 하진 않았다. 문제는 졸업 후 다니게 된 회사생활에서 시작된다....
한국과 달리 주급을 주는 회사...보통 미국은 2주에 한번 주급이나오지만 내가 다녔던 회사는 매주 나왔다...그것도 현금이였다...
매주 금요일 주급을 받으면 그대로 나는 3시간 가까히 가야되는 아틀란틱 시티를 갔었다.
룰렛...블랙잭...슬롯 매주 주급 다 날리면 돌아오고 다시 월요일에는 근무를 시작했다. 그러다 나는 군대를 위해 다시 귀국을 하게 된다.
이때 인생멘징까지는 4만불정도 였던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