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님에게 건의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전에 어떤게시글을 보고 느끼는게 있더군요.
내용인즉..
'저는 글 긴분들 사진 여러장 있는분들 차단한다' 라는 글을요
이유인즉 댓노할때 스크롤압박등 댓글달기 힘들다는 요소 때문에 차단한다고...
그때 그 글 보고 제 생각은
여기 게시판은 소통하는 커뮤자게가 아니구나..
즉 하나의 공장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오래전부터 인터넷을 접하였고 커뮤나 카페등 많이 운영도 하고 가입도 했기 때문에
의미 없는 글을 잘 쓰지 않습니다
의미없는 기계적 글과 댓글보다...
소통하면서 힘들때 같이 공감가는 즉 위로해주고 위로받고 싶은 글들..
그리고..
축하해주고 같이 기뻐하는 글들을 선호 하였습니다
그래서 베민 초창기 글은 거의 장문이었는데..
아...누군가 나도 차단을 한 사람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은 저 또한 흐름대로 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흐름에 순응하는 것이 정상이겠지요
우리는 어떻게 보면 다 환자입니다
불확실한 유혹에 빠져 중독걸린 환자들요.
같은 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기에 환자의 마음 환자가 안다고
많은 부분 공감하고 힘이 되고 또한 내 증상도 알게 됩니다.
환자들 통해 심리적인 처방전도 받을 수 있을 것이고요..
그 소통의 중심인 글들이 없고 그런 글들은 묻힌다는 것이 안쓰럽기도 합니다
해장님께 건의 드리고 싶은데
커뮤의 중심은 소통입니다.
소통 없는 커뮤는 오래가지 못하고 생명력이 짧습니다.
그리고 그 소통은 여기 속한 회원들에게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건의드립니다
하나의 게시판을 만들어주세요
즉 자게말고, 별도로 '공감게시판' 이라는 이름 아래 누구나 정독하고 읽을 수 있는 게시글 그리고 같이 공감가는 댓글을 적을 수 있게요
그 게시판에서 회원들 이벤트도 이루어지고...
글리젠에 의해 묻히지 않고 오래동안 눈여겨 볼수 있는 게시판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