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와 물들어올 때 노젓자
-적당히!
-물들어올 때 노젓자!
사실 도박꾼의 본성으로 정하면 적당히보다 후자가 더 맞습니다.
내일의 모르는 인생이기에 기회가 오면 확실하게 벌어두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걸 커뮤까지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카지노는 개인적인 결과가 나오는 도박장이지만 커뮤는 다같이 움직이는 일터와 같은 공동제입니다
함게하는 사회 공동체에선 적당히를 모르면 사단이 납니다.
댓글 80원에서 50원 너프.
확장할 시기에 너프를 왜하냐고 묻는 분도 있겟지만 하루 댓글 6천개의 초인들이 나오는 상황에서는 운영자가 정책 고려를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걸 그냥 두면 한달 두달 후에 5프로 초인들이 벌떼처럼으로 쏟아지게 될 거니까요
배민 회원 95퍼는 도박이 우선인 일반 유저이지만 나머지 그 5프로 댓글 초인들이 전체 포인트를 넘거나 대등하게 가져갑니다.
그래서 운영자가 댓글 50으로 너프시켰다고 봅니다. 너프되고 남은 30포인트에 대해선 댓글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전체 회원들에게 돌려주리라 여깁니다.
문제는 50으로 너프되었다고 해서 포인트 페단이 사라지냐는 겁니다.
그럴일 없습니다.
이미 초인들은 포인트 하루 30만의 채굴의 맛을 보았습니다.
까짓 도박 안해도 되네!
그걸 왜하냐 어리석게!
30만 기준점이 되었기에 이전보다 더 많은 댓글 작업으로 역시 30만을 맞춘다고 봅니다.
그러면 운영자는 또 개입하게 되겠지요
아마 그때는 대댓글 포인트가 너프되거나 어예 사라질 겁니다.
이러기 때문에 회원들은 우리권리를 지키기 위해 적당히를 외쳐야 합니다.
적당히하면 함께 가꾸어나갈 수 있지만 '나만 아니면 돼'는 결국 모두의 파산으로 이끌게 됩니다.
그러니 운영자의 추가 개입이 없도록
"다들 적당히해먹고 삽시다!"
장문이라 지송합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걱정하시는 포인트 수급은 초기라 힘들지 한두달 지니면 넘치도록 잘되리라 여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