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 게임후기1 해링턴(+6)
35입 41환
첫배팅부터 연패를했고
반토막까지 시드가 내려갔을때
생각이 많았습니다.
본전까지 올라가도 정말 본전의
벽을 못뚫을정도로 기가막히게
꺽이더군요.
그래도 이기는 타이밍이 왔고
적절하게 6만 수익으로 끊어냅니다
35입 41환
첫배팅부터 연패를했고
반토막까지 시드가 내려갔을때
생각이 많았습니다.
본전까지 올라가도 정말 본전의
벽을 못뚫을정도로 기가막히게
꺽이더군요.
그래도 이기는 타이밍이 왔고
적절하게 6만 수익으로 끊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