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같은 인간 하나 잡아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새로 이사온집에 누군가가 현관문을 테이프로 문이 안열리게 붙여두었더라고요
오늘 제가 다행히 집에 있어서
담배피고 내려갔다가 온시간하고, 장난친 시간대를 정확히 특정해서
CCTV 담당업체에 문의했더니 20대 젊은 청년인데
1층 공동현관 비번 누르고 들어와서는
그짓거리를 하고 도망갔네요.
경찰에 테이프 증거자료로 CCTV랑 자료제출했네요
뭐 이런 개 또라이가 있지?
사람사는 집에 테입을 붙이는 장난질이라니. 세상엔 참 또라이가 많습니다.
날이 우중충하니 별 그지같은일만 일어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