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모든게 '운' 이 80%는 좌지우지 한다고 하던데 박지성도 히딩크라는 감독 안만났으면 지금의 박지성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구지 지금 이 타이밍에 저런말은 안해도 될거 같은데 맞고 했든 안맞고 했든 그 시대에 분위기가 분명 존재했을거고 '
나떄만해도 선생들이 학생들 싸대기는 기본이고 허벅지 피멍들게 때리는 일도 허다했는데
모든게 다 시대를 잘 타고 나야 되는거 아닌가 !!!
제 갠적인 생각입니다 (반발시 니 말이 다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