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되서양재로 교육받으러 다닐때봤습니다.흡연실에서 담배 피고 있더라구요티비에서 봤을땐 키가 꽤 커 보였는데실제로 보니까 저랑 별 차이 없었어요 저는 175 입니다. 저 나이 평균보다는 큰키입니다.아마도 그분도 취소되서 교육받고 있었을거라 짐작했고요같이 사진찍자고 하기 뻘쭘해서 그냥 지켜만 봤어요머리스타일은 꽁지머리였고연예인이라기 보다는 (살면서 연예인 몇번 봤어요)그냥 잘생긴 일반 사람 중년 남성 정도 느낌이었네요몇십년 신병이라고 하는데 그냥 멀쩡해 보였어요전 겉만 봤었으니간 속은 모르겠습니다.
제가 멀쩡해 보였다는 의미는 속세에 찌들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입니다.매니저인지 친구인지 동생인지 옆에서 같이 담배피고 전화 통화 들어보니머가 해결되네 마네 돈좀 땡기는 듯한 느낌?? 아무튼 그랬어요그때 느낌은 아 얘도 한때 잘나갔지 그냥 일반인이랑 똑같구나이런 공공 장소에서 다른사람 신경안쓰고 통화 잘하는구나머 이런걸 느꼈쥬 제가 교육받았을 때는 진짜 몇년 안되거든요한 4~5년 되었나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