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 할때마다 먹을려고 아껴둔 나의 아가들...... 이기동 59 501 0 2024.05.16 23:56 어느덧 바닥을 보이고 있네요;;;;3월부터 시작된 패배...4월도 패배...5월도 패배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질때마다 마셔왔던... 나의 컬랙션들...이번 주말에 몇병 사러 다녀와야겠네요 흐어엉 ㅠ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