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개소리 진짜 싫네요
날씨 추우니 문 꼭 닫고 사니 개소리가 안나더만
어디 집구석인지 모르겟는데 대형견
컹컹 2시간째 짓고 있네요
관리실에 이야기 햇는데 답도 안나오네요
진심 개키우는건 자기 마음이지만
아파트 같은곳에선 자기들이 안시끄럽게 키워야지
와 진짜 짜증나네요
몇호인지만 알면 바로 찾아가서 한소리 하고싶은데
2시간 동안 개소리 듣고 있으니 짜증 분노가 치밀어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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