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사하는 날 강강 36 405 0 2024.03.29 10:38 언제 오나 했는데 드디어 왔네요 짐도 많고 비도 오는데 지인이 데리러 와준다고 해서 편하게 가게 됐어요 다른팀 분들이 아침에 소소하게 선물도 주시고 마음이 몽글몽글하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