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치치치 김봉달 20 266 0 2024.03.12 20:10 취한다~~~~ 밤을 저물고 해는 졌으니 남는건 공허함과 어두움 그러나 얕게 빛나는 달 그런 달을 안주삼아 벗삼아 한잔한잔 치치치치치 봉달이눈 치치치치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