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랜 썰(운명적 만남이였나)
10년전이네요
챗팅으로 만난 여자분
다음주 주말 에 뭐하냐고 물어보니
바쁘다네요
집안에 일이 있다는
알았어요 하고 끝냄
그리고 금요일 일끝나고 강랜 진행
그날 2층 30다이에서 겜하다가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는데
그녀를 봤음 식보 테이블 에 분홍색 칩을 넣는 그녀
그래 내 여자는 도박쟁이가 되어선 않되지
하고 전화지웠네요
몇주뒤 20만원만 빌려달라고 연락와서
떡정을 생각해서 보내고 차단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어쩌면 진정한 내 운명적 만남 이였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