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사우나 갔다가... 아싸리 47 358 0 2024.02.12 14:40 조용히 탕에서 심신을 풀고 있는데... 누가 아는 척을? 알고보니 대학교때 의형제로 지냈던 한살 적지만.. 아직도 깍듯이 대하는 의형 동생...ㅎ 한때 총학생 회장도 출마했던 유능한 동생~~^^ 지금은 대구에서 지점장을 하고 있는데... 명절이라 내려왔다는데.. 우연히 만났네요.ㅎ 살다보니 또 이런 우연이 있네요.ㅎ 다들 즐거운 연휴 잘 마무리 하시길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