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개호구 인증

사장님을 한때 카지노 호구라고 놀렸던 저를 반성합니다.
뱅줄은 꺾는 것이 아니란 걸 알면서도
한번은 이기겠지라며 한국승에 4마틴벳을 쳐댄 저야말로 호구 중에 개호구입니다.
앞으로 스포츠 주변에서는 영원히 얼씬대지 않겟습니다.
저랑 같이 스포츠호구 클럽에 가입한 분들이 배민에 많다는게 그나마 위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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