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든게 답답 전설이 23 334 0 2024.01.31 14:56 어제 이후로 이 상황이 답답하기만 할뿐..매일 들어오던..집같은 안식처인 베민이 오늘따라 낯선 느낌이 들어 어색해지고..내일이면 의사소통이 더욱 중단 될 이 곳에서1월의 마지막을 보내야 하는 것이 아쉬울뿐..회원들 글에 침묵하는 것이 절대 무기는 아닌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