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좋다고 느낄때
놀러갈때? 맛나거 사먹을때?
전 은행갈때 ㅋㅋㅋ
은행가면 지점장이 인사하면서 나와서 직원이
차 끓여다주는거 마시고 지점장이랑 수다떨고
직원이 계좌이체등 다 알아서 해줄때
물론 지금은 아닙니다만..예전엔 저랬더랬쥬
통장잊어버리고 OTP고장나서 재발급받으러
은행왔는데 잔고보더니 급친절해지는 직원보고
뜬금없이 그때 그시절이 그립더라는..
잔고 1200만원으로도 이리 공손해지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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