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술을 안먹기 시작했으니..
수십년 매일 마시던 내가 술을 안마시진.. 벌써 며칠인지..
매일 두꺼비 한잔술에 그날의 시름을 담고..고독을 안주삼아 들이키면서 하루를 마감했는데
나를 알아주는 건 두꺼비 너뿐인데...
두꺼비 못본지 며칠인지..
두꺼바~~~미안하다 내가 몸관리를 못해서...너를 며칠간 또 못보겠구나..
보고싶다 두꺼비..
건강관리 잘해서 빨리 만나자...
아까 그 혼자왔어요 개굴이가 아니고 두꺼비 입니다
수십년 매일 마시던 내가 술을 안마시진.. 벌써 며칠인지..
매일 두꺼비 한잔술에 그날의 시름을 담고..고독을 안주삼아 들이키면서 하루를 마감했는데
나를 알아주는 건 두꺼비 너뿐인데...
두꺼비 못본지 며칠인지..
두꺼바~~~미안하다 내가 몸관리를 못해서...너를 며칠간 또 못보겠구나..
보고싶다 두꺼비..
건강관리 잘해서 빨리 만나자...
아까 그 혼자왔어요 개굴이가 아니고 두꺼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