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자는둥마는둥 하네요 괴롭습니다..
혹시 잠들었는데 자는중에 전화 못받을까봐 잠도 편하게 못자고
잠깐 잠들어도 전화 오는 꿈 계좌에 입금되는 꿈만 꾸고
며칠째 마음 편하게 잠을 못자니 사람이 아주 미쳐가네요
여윳돈으로 했다면 이렇진 않겠죠..?
돈은 없고 이벤트는 하고 싶고 돈 나올 구멍은 더이상 없고
이벤 소식 듣고 계속 고민하다가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차를 담보로 맡기고 급전 마련해서 했는데
정말 운좋게도 100출 1300정도로 마감했습니다
날이 밝으면 저도 이제 70시간 돌파네요..
차가 없으니 이미 일상생활은 큰 지장이 생겨버렸고
잠도 못자고 하루종일 신경만 쓰고 있으니 피가 말라갑니다..
진짜 이제는 어떻게든 해결이 좀 됐으면 합니다 너무 힘드네요
잠깐 잠들어도 전화 오는 꿈 계좌에 입금되는 꿈만 꾸고
며칠째 마음 편하게 잠을 못자니 사람이 아주 미쳐가네요
여윳돈으로 했다면 이렇진 않겠죠..?
돈은 없고 이벤트는 하고 싶고 돈 나올 구멍은 더이상 없고
이벤 소식 듣고 계속 고민하다가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차를 담보로 맡기고 급전 마련해서 했는데
정말 운좋게도 100출 1300정도로 마감했습니다
날이 밝으면 저도 이제 70시간 돌파네요..
차가 없으니 이미 일상생활은 큰 지장이 생겨버렸고
잠도 못자고 하루종일 신경만 쓰고 있으니 피가 말라갑니다..
진짜 이제는 어떻게든 해결이 좀 됐으면 합니다 너무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