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완내스에게 고마운건ᆢ
1) "끝까지 책임은 진다"는 신뢰감은 줬다는 거
2) 미리 공지하여 이벤트에 대비하게 했다는 거
3) 무엇보다ᆢ 간만에 부담없이 시원하게 질러볼 장을 마련해 줬다는 거
결국 전사했지만 역대급은 아니였으나 혜자 혜택 고마왔습니다
2) 미리 공지하여 이벤트에 대비하게 했다는 거
3) 무엇보다ᆢ 간만에 부담없이 시원하게 질러볼 장을 마련해 줬다는 거
결국 전사했지만 역대급은 아니였으나 혜자 혜택 고마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