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 점점 바보가되어가는것같습니다
4000이 넘는돈.. 이렇게 큰돈을 따본지도 너무나도 오랫만... 이벤트 열어준거에 모든 촉각을 세워 승부.. 하늘이 도왔고 달러로 배팅이라 오히려 돈의 감각을 망각하고 롤링에 죽지 않기 위해서 빠르게승부.. 환전신청.. 7시15분.. 기다림의 연속.. 하지만 인증글보고 다시 안심 안심의반복.. 환전신청할때의 기분은 받으면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이라도 다녀오고 맛있는거 먹고싶다는 행복한상상들.. 지금은 도박을 할때보다 훨씬 더 초조함을 느끼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나보다 늦게 신청한 사람들 환전 나오는거 보고 내가 뭘 잘못했나.....? 너무 많이따서 환전을 안해주려는건가.. 여러가지 잡생각.. 이제는 기도까지 하는 상황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