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북 이야기 한번 씁니다.....(얫날에 1번 쓴 기억도 있지만) (1)
사북 이야기 한번 씁니다.....(얫날에 1번 쓴 기억도 있지만)
저는 원래....
직장이 있엇고...
잠깐 시간동안 강원랜드 다녀봤엇고...
마카오 필리핀을 주로 다녔고....
그떄 초겨울인가....10월쯤 같은데.....엄청 추웠어요...
아시잖아요 사북 추운거......
게임하다가.....돈 좀 따서....사북와서 농협앞에 차대고 멀 먹을까 하는데....
그때 농협 아마 공중전화가 있었어요
근데 농협앞에 초3정도 여자애가 책가방메고 불안해 하고 있고.....
공중전화에 아빠같은 사람이...
울면서 계속 전화하더라고요.....
그냥 이렇게 들으면 그런가보다 하지만....
그 상황은 정말...충격이었어요........
아......이건 무슨상황인가.......
짐작은 가지만......정확한 내용은 모르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