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내스 장기전투중인 쪼랩의 생각도 한번 읽어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쪼랩 할수있다필승 입니다.
지금 베민의 게시판 상황에 대해서 쪼랩이지만 제 생각도 한번 적어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너무 뭐라 하진 말아주세요. ^^;;;
예를 들어서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베민이라는 아주 오래된 회사에 쪼랩들이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여기 사장님이 아주 배포가 커서.. 일을(???) 잘하는 만큼, 높은 성과를 낸 만큼 많은 월급을 약속했거든요.
* 하지만, 일을(???) 잘 못하는 직원들은 가차없이 낙오시킴 ㅋㅋㅋ
직원복지가 너무 좋았던 신입사원들은 완전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노동(???)을 했고,
그 결과 각자 원하는 만큼의 실적을 쌓았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은 기쁜 마음으로 "사장님! 저 성공했습니다. 약속한 월급 주세요~!" 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시간이 지나도(사실, ㄷㅂ 자체가 일반적이고 상식적인건 없긴하죠 ㅋㅋ)
그 사장이 아무런 말도 없이 월급을 안줍니다..
신입 직원들은 어리둥절.... 먼가 상황이 당황스러워서 직원 의사소통전용 게시판에 이 내용을 하소연 합니다.
그랬더니, 사장 왈,
내가 17시까지 전부 보내줄게!!! 라고 호언장담 합니다.
근데... 전부... 보내주진 않고 있습니다...
그럼..
이 하소연을 들은 회사에 오래 계시던 베테랑 직원분들께서는
어???? 원래 그런 사장 아닌데???? 하면서,
"사장님!! 빨리 직원들 돈 주세요!!" 하면서 직원들 편에 서서 으쌰으쌰 해주시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회사의 편에 서는게 아니라, 동료 직원의 편에 서서 일단 빨간띠 둘러주시면 신입직원들도 불안함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신입직원분들도..... 조금 아쉬운건....
어디가서
이 회사 내가 일해봤는데, 사장 못맏는다, 직원들 돈 가지고 튀었다...
그리고 보니까 직원들인, 대리 부장 차장 이런 ㅅㄲ들도 다 사장이랑 한통속 인것 같고,
월급 다 못받은거 같은데, 받았다고 구라친다...
fact도 아니고... 아직 확실히 정해진것도 없는데..
이런 말씀들로 회사 자체를 부정하고 까내리는 행동은 자제하면 좋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저도 지금 솔직히 불안...하긴 합니다.
저도 장기적으로 전투 중인데, 앞선 형님누님들이 제때 출금되지 않으니까요...
결론.
빨리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