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성 발언으로 누구를 저격하는 곳이 아닌...
불금인데 맛난거 많이 드시고요
오늘도 완내스로 시골장터 같은 분위기 되었군요.
우리 동네에 금요일 마다 금요장터란게 열립니다
시끌벅적하고 장터에 가면 정말 많은 물품 구경하고 구매할수 있어요
그중에 제가 가장 잘 가는 곳이 바로 빈대떡하고 파전 그리고 동동주 판매하는 곳입니다
물론 1회용 천막으로 그날만 장사 하는 곳이죠
가면 동그랑땡하고 파전 빈대떡 모듬 하나 시키고 동동주 한병..
주로 삶에 지친 분들이 많이 애용하는 곳이죠
이전에 많았던 포장마차도.. 삶에 지칠때 소주한잔으로 지쳤던 시간들을 털어버리려고 찾는 곳 이었잖아요.
여기 베민 커뮤도 마찬가지입니다.
게임하다 지치거나 안풀려 누군가에게 하소연할때 찾는 곳이기도 하죠..
그 하소연..넋두리 다 받아들이고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응원하는 곳이죠.
추측성 발언으로 누구를 저격하는 곳이 되기 보다 기쁜일에 축하해주고 아플때 위로해주며 힘을 실어주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 맛저하시고요
전. 동동주 마시고 싶지만 현재 몸상태가 술을 마실 상황이 아니라 가서 구경만 하다 올라고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