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잠만 잤네요
아...좀전에 일어났는데 3년간 어제만큼 잔적이 없었네요..
지금 온 몸이 안아픈데가 없네요..
하기야 화장실서 4시간 이상 앉아있고 서있고 다시 바닥에 앉아있고 제자리 뛰기 하고..
무리하지 않았던 근육을 한꺼번에 활동했으니 다음날 당연한거고...
지금 가만이 있어도 엉덩이 부근이 무지 아픕니다
오늘 항문외과 개인병원 갈려고 했더니 광복절이라 쉬어서 내일 가서 항생제도 먹고 해야지..
무슨 종합병원이 항생제도 처방안해주고..
엑스레이 3번 이후 나왔나요? 나왔어요? 하니
퇴원만 하라고 하니...ㅠ
그래서 전 종합병원은 안갑니다..개인병원으로 가야 신속하게 처리하지
응급실에서 대기 1시간 엑스레이 찍고 1시간 또 대기..
보니까 20초면 끝나는 관장을 3시간 이상 걸리다니..그 3시간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왠만하면 아픈거 잘 참는 나도 우리 엄마를 찾았을까요...ㅠ 너무 아프니까 자연스럽에 엄마를 찾게 되네요..
오늘 15일 출석 쿱 나오는데 투혼으로 버티며 다 이겼네요.
오늘따라 왜 다 잘주는거지...
여하튼 모두 건강관리 잘하고
아픈분들은 참지마시고 바로 병원으로 가세요
옛날이야 억지로 참는다 하지만 지금은 바로 가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