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포교 할려고 모아둔 11만포가 날라 가면서 분조를 감당하지 못한체 깡벳 하러 갔다 터져서
더더욱 ㅂㄷㅂㄷ 거리면서 재충전을 할려 했으나...꾸욱 참고 근처 공원에서 미친듯이 달리고 왔습니다
빙글 빙글 돌고 왔습니다...
천천히 걸어 오면서 멘탈이 돌아 오니 혹시 빙고 하나 걸림...대지 않나? 생각이 번쩍 드네요...
28번만 나오지 마라....1저씨만 줘라...ㅠ_ㅠ.....씻어야 대는데..기찬...
안대면 뭐...어쩌겠어...견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