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짬뽕, 쟁반짜장
얼큰하니 좋네요~
이제 진짜 술이 너무 줄어서
어제 여자친구 어머님이랑
소맥 3잔씩 밖에 안마셨는데
국물 엄청 땡기네요..
불과 몇달전까진 여친이랑 둘이
소주 3병+와인 2병 이상+모히또 같은 칵테일을
몇시간만에 해치웠는데
이젠..ㅠㅜ
이제 진짜 술이 너무 줄어서
어제 여자친구 어머님이랑
소맥 3잔씩 밖에 안마셨는데
국물 엄청 땡기네요..
불과 몇달전까진 여친이랑 둘이
소주 3병+와인 2병 이상+모히또 같은 칵테일을
몇시간만에 해치웠는데
이젠..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