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님의 응원속에서 저 또한 무거운 핸폰 두개를 갖고 회식하러 갔다구요.
거기가 맛집이고 불금이라 손님 또한 많더군요
그 시끄러운 분위기속에 혹여나 전화벨소리 놓칠까봐..
고기를 먹는둥 마는둥..지금 속도 안좋아요...
내 신경은 온통 전화기에 향했었고..회식이 끝날즈음에도 벨은 울리지 않고
다른 핸폰으로 부재중였던 그 전화기에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놓칠까봐 이전에 큰 벨소리로 (벨소리 맥시멈) 으로 놓았거든요.
전화벨소리가 커서 옆사람이 깜짝 놀라더군요
근데
왜 안오느냐고요..
전화 기다리느라 이러다 날밤 까는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