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고덕현장
다들처음엔 각오를 다지고 들어옵니다
근데 막상보면 그중절반은 한달도 못버티고 나갑니다
작업이 힘드냐구요? 당연히 힘듭니다
하지만 여타 노가다현장보단 근무강도가 현저히 적습니다
근데 그만두는 이유는...전국각지에서 별의별사람 다모여드는곳이 이곳이기에
사람에 질려서 그만두는경우가 태반이고
숙소생활을해야하기에 마음맞는 사람과 있으면 좋겠지만 복불복입니다
출근전쟁이라는말....여긴출근지옥입니다 수천명의 사람들이 빼곡히 종종걸음으로 출근게이트를 통과해야하고 출근버스타는것도 전쟁입니다
퇴근도 마찬가지입니다 걸어서 퇴근버스타는곳까지 가야하는데 멀어요
최대한빨리가도 이미 버스줄은 앞이 안보입니다
여름엔 무더위와 싸워야하고 쓰러지시는분도 있습니다
밥도 맛없어요
피곤한 몸으로 숙소에도착하면 씻을차례 기다려서 씻고 누우면 옆사람 코고는소리 술취해서 헛소리하는소리 다들어야합니다
(여기 방값 비싸서 개인숙소쓰려면 지출이 상당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티면 돈은됩니다
저는 저번달66공수했습니다만 잘없는 공수에요 급여로치면 천만원이죠
거의시체마냥 멍하게 일하고 워라밸은 개나줘야 가능한 공수죠
이왕 오기로 마음먹으셨으면 각오 다지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술한잔하고 건방지게 글한번쓰고갑니다
근데 막상보면 그중절반은 한달도 못버티고 나갑니다
작업이 힘드냐구요? 당연히 힘듭니다
하지만 여타 노가다현장보단 근무강도가 현저히 적습니다
근데 그만두는 이유는...전국각지에서 별의별사람 다모여드는곳이 이곳이기에
사람에 질려서 그만두는경우가 태반이고
숙소생활을해야하기에 마음맞는 사람과 있으면 좋겠지만 복불복입니다
출근전쟁이라는말....여긴출근지옥입니다 수천명의 사람들이 빼곡히 종종걸음으로 출근게이트를 통과해야하고 출근버스타는것도 전쟁입니다
퇴근도 마찬가지입니다 걸어서 퇴근버스타는곳까지 가야하는데 멀어요
최대한빨리가도 이미 버스줄은 앞이 안보입니다
여름엔 무더위와 싸워야하고 쓰러지시는분도 있습니다
밥도 맛없어요
피곤한 몸으로 숙소에도착하면 씻을차례 기다려서 씻고 누우면 옆사람 코고는소리 술취해서 헛소리하는소리 다들어야합니다
(여기 방값 비싸서 개인숙소쓰려면 지출이 상당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티면 돈은됩니다
저는 저번달66공수했습니다만 잘없는 공수에요 급여로치면 천만원이죠
거의시체마냥 멍하게 일하고 워라밸은 개나줘야 가능한 공수죠
이왕 오기로 마음먹으셨으면 각오 다지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술한잔하고 건방지게 글한번쓰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