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전 어제 둘째 누님이 서울서 내려와
에스코트 한다고 무지 바빴네요.
다행히 저희집은 안오고
막내 누님집과 동생집만 가셔서..
전 몸으로 때우는 운전사 역활...ㅎ
둘째 누님은 국국간호대학을 나와
한평생 간호사 생활만...
마침 동생이 암세포가 발견되었는데
다행히 1기라 치료만 하면
낮는다 하여 모두가 안심..
물론 누님덕분에 서울에 큰병원에서
치료하였죠.
동생이 베트남댁과 결혹하여 식단을
직접 가르쳐 주러 내려 오셨네요~^^
아무튼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건강검진도 꼭 받으시고요.
아..나도 건강검진 받아야 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ㅠ
에스코트 한다고 무지 바빴네요.
다행히 저희집은 안오고
막내 누님집과 동생집만 가셔서..
전 몸으로 때우는 운전사 역활...ㅎ
둘째 누님은 국국간호대학을 나와
한평생 간호사 생활만...
마침 동생이 암세포가 발견되었는데
다행히 1기라 치료만 하면
낮는다 하여 모두가 안심..
물론 누님덕분에 서울에 큰병원에서
치료하였죠.
동생이 베트남댁과 결혹하여 식단을
직접 가르쳐 주러 내려 오셨네요~^^
아무튼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건강검진도 꼭 받으시고요.
아..나도 건강검진 받아야 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