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간이 늦었으니 이해합니다. 십억입니다 11 313 0 2023.08.01 23:00 다만 내일 일과시간중에 어쩌고 저쩌고 하는 공지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무대응은 상책이 아닙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