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들어와서 잘자다가
어제 말했던 개진상 새퀴때문에 집에걸어와서
씻고 잘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그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웬 여자목소리 그러더니 나한테
대리기사세요?라고 뭘 확인하듯 물어보더니
내가 맞다고 그러니까 전화를 뚝 끊길래 어처구니가 없어서
문자보냄 ㅅㅂㄴ이 어제 20 분정도 기다리게 해놓고
전화 할때 마다 기다려라 어쩌라 하는것도 집방향이라 참고
기달리고 그냥 집에 가는 택시비 대신이다 생각해서 참았는데
타고 가다가 갑자기 목적지 변경 그것도 서울 봉천동으로..
그렇게 못하겠다 하니 내려서 취소..
그렇게 다 이해하고 똥밟았다 생각하고 집에와서 쉬려는데
ㅂㅅ같은 확인전화...
진짜 사람이 너무하는거 아닌가 싶어 문자로 한소리 했다..
술을 쳐먹어도 적당히 사고가 가능할때까지 쳐먹어라..휴...
만나는 기집년도 비슷한것끼리 만나는가 싶다..
씻고 잘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그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웬 여자목소리 그러더니 나한테
대리기사세요?라고 뭘 확인하듯 물어보더니
내가 맞다고 그러니까 전화를 뚝 끊길래 어처구니가 없어서
문자보냄 ㅅㅂㄴ이 어제 20 분정도 기다리게 해놓고
전화 할때 마다 기다려라 어쩌라 하는것도 집방향이라 참고
기달리고 그냥 집에 가는 택시비 대신이다 생각해서 참았는데
타고 가다가 갑자기 목적지 변경 그것도 서울 봉천동으로..
그렇게 못하겠다 하니 내려서 취소..
그렇게 다 이해하고 똥밟았다 생각하고 집에와서 쉬려는데
ㅂㅅ같은 확인전화...
진짜 사람이 너무하는거 아닌가 싶어 문자로 한소리 했다..
술을 쳐먹어도 적당히 사고가 가능할때까지 쳐먹어라..휴...
만나는 기집년도 비슷한것끼리 만나는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