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동님 대략적으로 촬영쪽 일하시는거 같은데...
어릴때 친구 아빠가 촬영감독이었습니다
중학교 친구였는데 그 친구집에 수시로 놀러갔었는데
이유가 영화보려고.
사진도 어마무시했던걸로 기억
친구 아버지 직업은 에로감독도 아니였구
해적감독(포르노감독)
갑자기 그때 기억나네요 어릴때라.... 멋도 몰랐는데
이기동님은 그쪽은 아니니 오해마세요~
중학교 친구였는데 그 친구집에 수시로 놀러갔었는데
이유가 영화보려고.
사진도 어마무시했던걸로 기억
친구 아버지 직업은 에로감독도 아니였구
해적감독(포르노감독)
갑자기 그때 기억나네요 어릴때라.... 멋도 몰랐는데
이기동님은 그쪽은 아니니 오해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