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호소해야될지 몰라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몇일전 정말 아끼던 동생이 세상을 떠나버렸습니다..
퇴근하고 집 가는 길에 음주운전 덤프트럭이 박았다고 하네요..
장례 끝나고 집으로 돌아 가는 길 동생이 많이 생각나고 만날때마다
형~ 하면서 달려오는 모습이 자꾸 생각납니다..
정말 너무 많이 힘든데 견딜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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