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다날리니 고통스럽네요..
또 잔고 5000원 밑의 삶으로 돌아왔네요...
40찍고 하루만에 개박살나니 그저 눈물만 납니다...
일용직하고 싶어도 본업 출퇴근 스케쥴이 빡세서 기회가 잘 나질않네요..옆동네도 돈받는ㄴ 날이였는데 차단 난사에 돈도 못받고 우울합니다..
지인들돈은 그만 건들고 싶네요..스스로 뭘할수 있는지..참..
40찍고 하루만에 개박살나니 그저 눈물만 납니다...
일용직하고 싶어도 본업 출퇴근 스케쥴이 빡세서 기회가 잘 나질않네요..옆동네도 돈받는ㄴ 날이였는데 차단 난사에 돈도 못받고 우울합니다..
지인들돈은 그만 건들고 싶네요..스스로 뭘할수 있는지..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