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탈출하고 싶다~
부산에 괜히 이사와서 전세계약 2년간 고생하고 있네여
나름 2대 도시이기에 일자리도 많을줄 알았는데 개뿔도 없고
있어도 무슨 인건비가 서울 경기도 70%수준이니...
그나마 전세값이 싸고 투룸에 거실 리모델링 인테리어는 좋음
같이 장사하자던 동업자들은 무슨 겁이 그리 많은지 근 1년간
재고 또재고 ㅅㅍ 인생 한방인데 장사하다 망하면 어때 매일 무의미하게
현상유지하는게 난 죽어있는 삶이라 생각듬 그냥 그저 살바엔
뭐라도 해보고 인생마치는게 더 나은거 아닌가?
어차피 인생 한번이고 때되면 순서없이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그래도 일을 하면 사람 사는느낌이들고 좋은데 이놈의 부산은
왜이리 일자리가 없노...9월되서 한번 생각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내년3월에 서울이나 경기도쪽으로 이사갈 준비하는게 맞을듯
나름 2대 도시이기에 일자리도 많을줄 알았는데 개뿔도 없고
있어도 무슨 인건비가 서울 경기도 70%수준이니...
그나마 전세값이 싸고 투룸에 거실 리모델링 인테리어는 좋음
같이 장사하자던 동업자들은 무슨 겁이 그리 많은지 근 1년간
재고 또재고 ㅅㅍ 인생 한방인데 장사하다 망하면 어때 매일 무의미하게
현상유지하는게 난 죽어있는 삶이라 생각듬 그냥 그저 살바엔
뭐라도 해보고 인생마치는게 더 나은거 아닌가?
어차피 인생 한번이고 때되면 순서없이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그래도 일을 하면 사람 사는느낌이들고 좋은데 이놈의 부산은
왜이리 일자리가 없노...9월되서 한번 생각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내년3월에 서울이나 경기도쪽으로 이사갈 준비하는게 맞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