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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유게시판_5

아...갑자기 입이 심심...ㅜㅡㅜ

77777 13 658 0 2023.07.21 22:06
자려고 샤워하고 누웠는데...

입이 심심합니다.

이일을 어짜면 좋을까요..

비와서 밀린일들 한번에 하다보니까 별보고 나갔다가 별보면서 들어오네요...

토마토 썰어묵을까나....

계란 후라이해묵을까나....

오뎅을 묵을까나...ㅜㅡㅜ

오늘 중복인데 몸보신들 하셨나요..?

저는 멧돼지 고기랑...노루 고기 묵었다요.

근데 배가 살살 고픈거 같기도하고...

그냥 입이 심심한거 같기도하고...

잠도 오는거 같기도하고...


낮에 날이 더우니...

우리 만두가 그늘에서 꿀잠자네요....
13 Comments
김전설 2023.07.21 22:08  
강아지는 늘 i love it.

개구쟁이 같네요..
77777 작성자 2023.07.21 23:13  
풍산개...순수혈통을 가진 ㅎㅎ
앨리스 2023.07.21 22:09  
토마토 무라 가볍게 ㅋㅋ
77777 작성자 2023.07.21 23:13  
참았는데 안되겠다 무야게따ㅋㅋ
전설은시작된다 2023.07.21 22:16  
멧돼지고기는 먹어보았는데 노루는 맛이 어떤가요 ㅎ
77777 작성자 2023.07.21 23:14  
음...담백한..?

기름기없는ㅎㅎ
이상한나라 2023.07.21 22:25  
저 강아지가 참 몹시도 부럽다잉
77777 작성자 2023.07.21 23:15  
나도 부릅다...
중졸삥달이 2023.07.21 22:47  
강아지 사람 처럼 자네요
77777 작성자 2023.07.21 23:15  
상팔자입니다ㅎㅎ
에스프레소 2023.07.21 23:06  
감자튀김  가즈아
77777 작성자 2023.07.21 23:15  
튀기야되나요? 우짜지ㅋㅋ
♡우빈♡ 2023.07.22 10:14  
야식 뚝딱 만드시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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