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갑자기 입이 심심...ㅜㅡㅜ
자려고 샤워하고 누웠는데...
입이 심심합니다.
이일을 어짜면 좋을까요..
비와서 밀린일들 한번에 하다보니까 별보고 나갔다가 별보면서 들어오네요...
토마토 썰어묵을까나....
계란 후라이해묵을까나....
오뎅을 묵을까나...ㅜㅡㅜ
오늘 중복인데 몸보신들 하셨나요..?
저는 멧돼지 고기랑...노루 고기 묵었다요.
근데 배가 살살 고픈거 같기도하고...
그냥 입이 심심한거 같기도하고...
잠도 오는거 같기도하고...
낮에 날이 더우니...
우리 만두가 그늘에서 꿀잠자네요....
입이 심심합니다.
이일을 어짜면 좋을까요..
비와서 밀린일들 한번에 하다보니까 별보고 나갔다가 별보면서 들어오네요...
토마토 썰어묵을까나....
계란 후라이해묵을까나....
오뎅을 묵을까나...ㅜㅡㅜ
오늘 중복인데 몸보신들 하셨나요..?
저는 멧돼지 고기랑...노루 고기 묵었다요.
근데 배가 살살 고픈거 같기도하고...
그냥 입이 심심한거 같기도하고...
잠도 오는거 같기도하고...
낮에 날이 더우니...
우리 만두가 그늘에서 꿀잠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