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도 도박도 결국 통계학의 일부-
간단하게 300원짜리 뻘글하나 써봅니다
어제 글썻듯이 제가 퇴사하고 선택했던 직업은 전업투자자이며 항상 피곤한 매매를 했었어요
매일매일 차트보고 뉴스보고 미스리 켜놓고 재료분석하고 안가면 자르고 올라가면 같이 돌파하고
이런 매매는 돈은 되는데 상당한 피로를 동반합니다
매매끝나고 3시간자고 회사가려고 하면 너무 피곤해서 죽을꺼같아요
지금도 메인으로는 그런 매매를 하고있지만 그래서 생각했던게
통계학적인 접근이었습니다
재료도 수급도 뉴스도 모두 무시한채 오로지 차트에서만 방법을 찾는 통계학적인 매매
최근 4년정도 차트를 돌려보고 오직 통계로만 접근!!
자동매매를 한달돌려봤는데 흠... 생각보다 괜찮네요ㅎㅎ 지금 금액이 하찮아 보이시더라도
어차피 저기서 0하나만 더붙여서 돌리면 수익은 10배니 그런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ㅎㅎ
두어달 더 돌려보고 금액 올려서 할 생각 입니다
이로써 제 두번째 분신이 하나더 탄생하게 된거같네요ㅎㅎ
주식 뻘글은 여기까지고 승률이 안나오시는 분들은 해답을 그림에서 찾으려고 하면
안되는거 같아요....이건 수학적으로도 말도 안되며 승률은 무조건 5:5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림 분석해봤자 매번 독립확률에 바뀌는 그림... 문제는 실행횟수라고 생각합니다.
승률이 안나오면 실행횟수를 늘려야합니다 마지막에는 반반으로 갈수밖에 없자나요
제가 똑똑한게 아니라 저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밝혀낸 것들이 믿으셔도 될껍니다
그니깐 승률이 안나온다고 좌절하고 분노하지 마세요 많이 찍으면 결국 5:5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안되시는 분들은 당장은 힘들더라도 횟수를 늘려보세요!!
맛점하시고 300원짜리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