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궁금해하는 인생이야기!! -2편-
짜장면을 맛있게 먹고 내가 사는 원룸으로 둘이 같이왔다
둘다 내색은 안했지만 돌아가는 차안에서는 둘다 아무말이 없었다...
둘다 대충은 짐작하고 있었던 같다..ㅈ댓다.. 빠른생일이라 이제 26살인뎅.......
하아... 진짜 ㅈ댓다.... 엄마가 그렇게 자취는 안된다고 했는데 알아서 한다고
했던 나를 원망했다... 창원에서 부산이면 출퇴근 충분한데 괜히 까불거리다가
진짜 ㅈ댓는데 어떡하지..
둘이 같이 있는데 야릇함도 없었따..... 걍 ㅈ댄거 둘다 느끼고 있었으니깐
조용히 티비 보다가 말을꺼냇다 ...
그 테스트기 한번 해보자~
결과는 예상대로 하아......집에 뭐라고 말할지 생각도 안났는데
남자다운척 내가 책임지께 시부랄꺼 라고 말해버렸다
뇌와 입이 따로 놀고있었따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장인어른한테 맞아 죽을뻔 하고 만난지 4개월도 안되서 결혼을 했다
시간이 지나고 26살에 애아빠가 되고 대기업이라도 외벌이는 빡셋다
뭐가 돈될만한게 없을까 하다 와이프가 산후 조리중이니 조그만하게 카페를 해보는걸
권유하더라
ㅇㅇ언제나 그렇듯 남자답게 집에서 해준돈과 와이프가 모아뒀던거 이것저것 싹모아서
카페를 차렸다 2억정도 들었던것같다
당시에는 담보대출 금리가 4~5퍼 센트라 집담보로 풀대출을 땡겻고
그리고 1년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