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궁금해하는 인생이야기!!
반말로 쓰겠습니당~~
집안 사람들이 모두 공부를 잘했다
그런집에서 나도 역시 공부를 잘했다ㅋㅋ 부모님이 원하는 대학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방에서는 제일 좋다는 대학교를 갔다....4년동안 아무생각없이 공부를 했고
모두가 부러워하는 회사에 들어갔다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나름 회사에서도 인기가 많아서 눈도 높았다
세상 여자들은 내가 원하면 다 가질수있을꺼같았지....
주말이면 라운딩도 하고 나이트도 가고 재밌게 지냈다.
매일 가는 골프장에 새로운 티칭 코치가 예쁘다고 소문이 돌길래
얼마나 예쁜지 보러 가봤는데 뭐 나름 귀여운거 같았음.
두어번 얘기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밖에서 데이트도 하고 재밌었음
사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닌것도 아닌 사이었는데 그렇게 지낸지 2개월만에
그분이 짜장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부산에 짜장면 맛집을 데리고 갔다
원래는 짜장면같은거 되게 싫어한다고 했는데 이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