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쪄네요
늦점 나갔다가 땡칠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ㅡ,ㅡ
오전엔 꾸물꾸물 비왔는데 갑자기 사바나 기운이,
그것도 해도 제대로 하늘에 안 박혀 있는데 습한 무더위가.
아무래도 지구가 조만간 멸망될 것 같네요.
멸망 전날 에볼이 무사히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인생 마지막 한판을 위해!
늦점 나갔다가 땡칠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ㅡ,ㅡ
오전엔 꾸물꾸물 비왔는데 갑자기 사바나 기운이,
그것도 해도 제대로 하늘에 안 박혀 있는데 습한 무더위가.
아무래도 지구가 조만간 멸망될 것 같네요.
멸망 전날 에볼이 무사히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인생 마지막 한판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