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판에 사기꾼들이 많은지...
강랜다닐때 게임하면서 알게된 부천에
사는 김모씨... 전직 영등포식구로 나이트
운영권을 영등포 및 구로쪽에서 활동...
나름 중간보스활동하다가 OB로 건설쪽
시행일하면서 돈도 마니 벌었다가...
강랜에서 2년만에 30~40억이상 해먹고...
건달 지인들과 강랜Vip 앵벌이로 게임도
하고 돈놀이도 소개해주는 업자로 활동했었는데...
테이블에서 자주 만나다보니 인사하고
나름 형동생하고 매너있게 서로 친하게 될쯤.
이 김모씨 테이블에서 소액으로 게임하다가
오링... 흡연실에 담배피다가 돈부탁을 하길래
500만원정도... 낼 보내줄테니 빌려달라고 함.
아는 입장이라. 칩으로 500개 전달... 올리면
바로 줄께라고 각자 게임함. 역시나 김모씨
오링... 그렇게 헤어지고 융통한 돈은 계속
미루어지고 못받고 있다가 나중에 게임하면서
다시 만남. 융통한돈은 가기전에 줄께하고
각자 게임하고 있는데... 잠시 담배한대 피자고
해서 흡연실에서 1000만원 한번 더 빌려달라고
얘기함. 있다가 11시경에 5000만원 들어오는데
들어오면 바로 줄께... 이번에는 자기 지인도
같이 부탁해서 믿고 빌려줌... 각자 게임후에
11시쯤 김모씨 계속 안보이길래 전화해보니
전화기 꺼져있고 같이 부탁한 자기 지인이
있길래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완전 쌩까는게
아닌가여... 그래두 조금 안다고 배려했는데...
결국 사기당한 형국이 되더라구여...
이게 시간은 지났지만... 도박판에 돈거래는
못받는게 대부분이라 소액은 모르지만
돈거래는 안하는게 답이라는걸 마니
느끼네여... 그리고 그 이후 빌린돈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아예 안오더라구여...
절대로 도박판 주변 돈거래는 90%이상
못받는다고 봐야될것 같네여... 따서 준다는건
정말 희박한 가능성이더라구여!!!
시간은 마니 지났지만 그 돈은 마니 아깝네여!!!
사는 김모씨... 전직 영등포식구로 나이트
운영권을 영등포 및 구로쪽에서 활동...
나름 중간보스활동하다가 OB로 건설쪽
시행일하면서 돈도 마니 벌었다가...
강랜에서 2년만에 30~40억이상 해먹고...
건달 지인들과 강랜Vip 앵벌이로 게임도
하고 돈놀이도 소개해주는 업자로 활동했었는데...
테이블에서 자주 만나다보니 인사하고
나름 형동생하고 매너있게 서로 친하게 될쯤.
이 김모씨 테이블에서 소액으로 게임하다가
오링... 흡연실에 담배피다가 돈부탁을 하길래
500만원정도... 낼 보내줄테니 빌려달라고 함.
아는 입장이라. 칩으로 500개 전달... 올리면
바로 줄께라고 각자 게임함. 역시나 김모씨
오링... 그렇게 헤어지고 융통한 돈은 계속
미루어지고 못받고 있다가 나중에 게임하면서
다시 만남. 융통한돈은 가기전에 줄께하고
각자 게임하고 있는데... 잠시 담배한대 피자고
해서 흡연실에서 1000만원 한번 더 빌려달라고
얘기함. 있다가 11시경에 5000만원 들어오는데
들어오면 바로 줄께... 이번에는 자기 지인도
같이 부탁해서 믿고 빌려줌... 각자 게임후에
11시쯤 김모씨 계속 안보이길래 전화해보니
전화기 꺼져있고 같이 부탁한 자기 지인이
있길래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완전 쌩까는게
아닌가여... 그래두 조금 안다고 배려했는데...
결국 사기당한 형국이 되더라구여...
이게 시간은 지났지만... 도박판에 돈거래는
못받는게 대부분이라 소액은 모르지만
돈거래는 안하는게 답이라는걸 마니
느끼네여... 그리고 그 이후 빌린돈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아예 안오더라구여...
절대로 도박판 주변 돈거래는 90%이상
못받는다고 봐야될것 같네여... 따서 준다는건
정말 희박한 가능성이더라구여!!!
시간은 마니 지났지만 그 돈은 마니 아깝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