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버스진상 진짜...ㄷㄷ
버스가 40분에 출발해야 하는데
자리는 만석..
한 아줌마 한명 앉는 자리 예매해 놓고
자기 짐 많아서 두칸 앉는다고 떼를 쓰고
다른 사람 좌석에서 배째라 시전..ㄷㄷ
덕분에 사람들 좁은 통로에서 우왕좌왕
사람들 자기 자리니 비켜라 화내고 뭐라하면
뒤에 두칸짜리로 가서 앉고 또 뭐라하면
뒤로 가서 앉고..ㄷㄷ
기사 아저씨가 짐 짐칸에 실으라고 하니
식품이라 못그런다고 빠닥빠닥 우기고
결국 자기 자리 앉아서 짐 다 끌어안고
앉음..그리고 이제 버스 출발..
와 저런 또라이는 진짜 오랜만이네요 ㅋ
자리는 만석..
한 아줌마 한명 앉는 자리 예매해 놓고
자기 짐 많아서 두칸 앉는다고 떼를 쓰고
다른 사람 좌석에서 배째라 시전..ㄷㄷ
덕분에 사람들 좁은 통로에서 우왕좌왕
사람들 자기 자리니 비켜라 화내고 뭐라하면
뒤에 두칸짜리로 가서 앉고 또 뭐라하면
뒤로 가서 앉고..ㄷㄷ
기사 아저씨가 짐 짐칸에 실으라고 하니
식품이라 못그런다고 빠닥빠닥 우기고
결국 자기 자리 앉아서 짐 다 끌어안고
앉음..그리고 이제 버스 출발..
와 저런 또라이는 진짜 오랜만이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