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래에서 추억3
(그냥 생각나는데로 막적네요 잠도 안오고)
내용은 별거 없음
그 소심한 아저씨 벳팅하면 일부러 반대로 만원씩 벳팅
(오쳔원인가) 암튼 최소벳
그 아저씨 벳하기 기다렸다가 무조건 반대 최소벳
첨엔 의식 안하다가
점점 얼굴이 붉어지는데
그사람도 최소벳으로 가면 같은곳으로 바꾸고
최소벳 맞으면 그렇치 라고 일부러 크게 얘기하고
결국 뭐 그사람 돈 오링나고 아웃
저는 겜하다가 한 200정도 따서
그 성격좋은 아저씨 20정도 차비 하라고 드리고
새벽 버스 타고 서울로 돌아왔죠
이젠 영구정지라...갈수없는곳 아쉽네요
내용은 별거 없음
그 소심한 아저씨 벳팅하면 일부러 반대로 만원씩 벳팅
(오쳔원인가) 암튼 최소벳
그 아저씨 벳하기 기다렸다가 무조건 반대 최소벳
첨엔 의식 안하다가
점점 얼굴이 붉어지는데
그사람도 최소벳으로 가면 같은곳으로 바꾸고
최소벳 맞으면 그렇치 라고 일부러 크게 얘기하고
결국 뭐 그사람 돈 오링나고 아웃
저는 겜하다가 한 200정도 따서
그 성격좋은 아저씨 20정도 차비 하라고 드리고
새벽 버스 타고 서울로 돌아왔죠
이젠 영구정지라...갈수없는곳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