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아닌 희망으로…(-1732) 18일차 에필로그 솔옴 8 278 0 2023.07.14 20:13 오늘은 무사히 마무리했네요. 복구의 길은 험난하지만… 최대한 방어적으로 접근해야죠 ㅎㅎ 그게 제 살 길이니… 집을 살 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