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한번 올렸던 글과 노래인데...
이전에 한번 올렸던 글과 노래인데...
노래는 잘 아시는 시그널 OST
김윤아의
길 이란 곡입니다
인생은 여행과 같다는데
누구에게는 긴 여행
누구에게는 짧은 여행
하지만
모두들 종착지가 있다는것은 변하지 않는 불변이고..
긴 여행의 여정에도 아름다운 풍경하나 못보고 종착하기도 하고,
짧은 여행의 여정여도 그 안에서 꽃과 나무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종착하기도 하고
나는 내 종착지에서 나의 걸었던 길을 뒤돌아봤을때
어떤 풍경이 전개되어 있을지?
인생의 길은 몇 갈래의 길이 있을까요?
전 셀수 없다고 봅니다.
나의 지나온 길..
처음에 평탄한 길 이었다가 이후 가시덤블같은 길이 펼쳐졌죠
나 혼자 헤쳐나갈 수 없는 길.
그 길이 현재까지 진행중이라는 것이 너무 아프네요.
그 길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헤쳐나가기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내 선택에 의한 길이 아닌 하늘이 정해진 길이라 원망도 많이 하고는 했는데
지금은 그냥 걸어갑니다.
가시보다 더한 것이 나를 막는다해도 그냥 걸어가요
왜냐면
어차피 누구에게나 인생의 길 마지막 종착지는 모두 다 같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