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의 마스코트 귀염둥이 유리쨩 땜시 쇼를
파라오의 마스코트 귀염둥이 유리쨩의 이벤트 보양식을 올려라
참여 후 받은 본죽 보양식 세트
점심에 시간내서 기프티콘 핀번호 갖고
본도시락 네이버 검색
어라 마침 사무실 근처에 가까운데가 있어 우산쓰고 빗속을 뚫고 걸어갔죠
하지만 좀 멀더군요
그래도 보양식 먹는다는 설레임과 이벤트 쿱 받는 즐거움으로 발걸음 가볍게 본도시락 도착
한참 바쁜시간이라 좀 기다렸다
이 쿠폰이 좀 값나가는거라 당당하게 바코드 보여주고
'이거 주셈~~ ' 하였더니
사장님 하는말
' 저 이건 안되는데요..' 하시더군요
어라 핀번호가 잘못되었나...혹시 유효기간이? 아닌데
이거 며칠전에 받은거라고...싱싱한 핀번호라고
사장님 말씀이
'바코드 문제가 아니라 이 상품은 본죽에서 판매하는 겁니다 거기로 가셔야 해요..여긴 본도시락이라 안되네요'
아 본죽과 본도시락이 다르더군요...아 이런 바부팅이
네이버 본죽 다시검색...한참 걸리는 곳에 위치...
에고...비맞고 왔는데 ..어떻하지...거까지 가기엔 시간도 없고해서 그냥 돌아갈까 하다
불연듯 본도시락 이벤트도 파라오에서 했던 기억이 나서..
폰 메세지 검색결과 본도시락 바코드 하나가 있더군요
바로 이제품
온김에 배도 고프고 해서 이제품코드 보여주고 포장
사무실 와서 먹었네요..ㅎㅎ
유리쨩의 이벤트 보양식을 올려라 는 어쩔수없이 내일로
공지 보니 내일까지 올려도 무방하다는....보양식 먹기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