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단짝인 친구가 있었어요.
그친구와 난 항상 수업마치고 집에갈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갈 수
있나? 하면서 매일 떡뽁이집을 갔었는데...
그랬던 친구는 치과로 입학하고..
지금 그친구는 울산에서 치과를 두개나 운영...
떼돈 벌고있지요.
오늘 그친구 장모님이 돌아가셨다는
부고가 왔네요.
그래서 오늘밤은 장례식장을 가야하네요.
오랫만에 정든 친구들 많이 보겠네요.
친구야!
다음에 내이빨 고칠땐 공짜로
해주나? ㅎㅎㅎ
그친구와 난 항상 수업마치고 집에갈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갈 수
있나? 하면서 매일 떡뽁이집을 갔었는데...
그랬던 친구는 치과로 입학하고..
지금 그친구는 울산에서 치과를 두개나 운영...
떼돈 벌고있지요.
오늘 그친구 장모님이 돌아가셨다는
부고가 왔네요.
그래서 오늘밤은 장례식장을 가야하네요.
오랫만에 정든 친구들 많이 보겠네요.
친구야!
다음에 내이빨 고칠땐 공짜로
해주나?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