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프니 화도 잘 안나네요 ^^
길다가 쓰레기 있으면 궁시렁~
우측 보행 안하고 걷는 사람있으면 또 궁시렁~
길거리에 침 밷는 사람있어도 궁시렁~
불법 주정차 하는 사람 사진 찍어서 신고 하면서 궁시렁~
세상에 불만이 참 많았는데
기운이 없으니 화도 안나네요 ^^
내 한몸 가누기도 힘드니 화가 안나나봐요 ^^
이것도 다이어트의 순기능 인듯요 ㅋㅋㅋ
5월 28일부터 44일이 되었네요~
75 > 63 = 이제 다이어트 종료요 ^^
63~66 사이만 유지하겠습니다~
꼬르륵 ㅠㅜㅠㅜ











